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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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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욱현 - 융합정보학 전공 16학번

안녕하세요, 16학번 백욱현입니다. 저는 프리랜서 인바운드 가이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를 얻고 삶의 방향을 정하기 위하여 학문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융합정보대학원은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활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을 많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느낀 점은, 융합정보대학원에서의 학습이 생각에 기틀을 잡아주어 일을 실행할 때 좀 더 체계적, 분석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급변하는 사회의 방향을 올바르게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갖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융합정보대학원은 과학적인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고, 문과적으로 해석을 하는 방식의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모여 토론을 할 기회가 있기에 창의적인 발상을 할 기회가 넘쳐납니다. 융합정보대학원은 현 시대가 얼마나 빨리 변화하는지, 어떻게 변화할 지, 그리고 그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게 하고, 스스로가 답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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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식 - 융합정보학 전공 16학번

문과대학을 졸업한 이후로 일하게 된 곳은 전산업계였습니다. 첫 번째 회사에서 6개월 동안 관련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전산에 대한 기본지식은 갖추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997년 IMF와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하여 제가 몸담고 있는 전산업계는 더욱 많은 변화를 겪게 되었고, 기술의 발전은 사회의 발전과 맞물려 변화의 선두에 서 있습니다. 기존의 HW와 SW 환경은 이제 빅 데이터, 딥 러닝 등의 AI(인공지능)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대결이 이러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고용 및 산업구조도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독자적인 영역이라고 여겼던 학문들은 서로의 영역을 교차하며 더욱 과학적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저는 25년간 전산업계로부터 얻은 경험을 정보학, 경영학 등 다른 학문과 융합하여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고려사이버대학교 융합정보대학원을 알게 되어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융합정보대학원의 커리큘럼을 통해 기존의 경험을 더욱 보완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은 학문적인 방법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또한 선·후배, 동기들과 교류하며 삶에 대한 생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모쪼록 귀한 시간을 투자하여 좋은 결과를 맺고자 하시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소정의 결과를 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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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 융합정보학 전공 15학번

학부때 어학(이태리어,영어)을 전공하고 십 수년 간 영어강사로, 이후 관심을 가지게 된 청소년지도(인성교육) 전문가로 병행 활동하는 등 진로와 관련된 일(상담, 강의 ,코칭 등)을 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제2의 직업을 꿈꾸며 진로 탐색과정을 거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게 학제간의 소통이 어우러지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여러 분야의 학문(교육, 경영, IT)을 동시에 수학할 수 있는 융합정보대학원에 진학을 하게 되었지요. 1년의 수학을 하고 난 지금, 역량개발에 적합한 공부를 하고 있어 너무나도 만족하구요, 계획보다 조금 이르게 진로컨설팅 전문 센터도 개소하게 되어서 여러모로 특별한 의미가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